한국잡월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청소년 단체 패키지 상품 선보여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과 함께 1박2일 단체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단체 패키지는 한국잡월드를 방문하는 원거리의 학교, 청소년센터 등 단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케이-푸드(K-Food)에서 스마트팜까지···싱가포르 프리미엄 시장 공략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0일(목),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양국 간 농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쌀·과일·전통주 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싱가포르 지속가능환경부 선임국무장관·식품청장과 식량안보 협력 방안 논의
이날...
건강한 아침 식사로 체중 관리 이어가기
체중 관리를 위한 건강한 아침 식사 아이디어
아침 식사는 하루를 시작하는 중요한 식사로,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체중 관리를 위한 건강한 아침...
“어린이들이 만나는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 서울시설공단,‘새싹 어린이 전시회’및‘서울어린이대공원 텃밭 프로그램’실시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2025 꿈나무 초등학생 새싹 어린이 미술 전시회’와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 텃밭 ’...
40년 간 경계가 불분명한 토지 새롭게 정리
강서구, ‘화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화곡동 772 일대 총 55필지(17,726㎡) 새로운 경계 확정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화곡동 772 일대 ‘화곡제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와 지적도가 다른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양천구, 목동로데오거리에 로컬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뜬다
- 목동로데오 공실 점포 두 곳 활용해 상인, 로컬브랜드와 손잡고 피자·가방 주제로 단기매장 열어
- 양천구 기반 토종 외식기업 ‘피자알볼로’, 양천구 소재 가방브랜드 8개 합동 개장
- 제품 판매 · 전시부터 일일...
관악구, 삼성전자 시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9일부터 ’관악구X삼성전자 청년 취업 멘토링‘을 운영하고 청년 취업지원 사격에 나선다.
‘청년 취업 멘토링’은 삼성전자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사업장 현직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
금천구,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서울형 가사서비스’로 집안일 도와드려요!
금천구, 300가구 대상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
- 가사 돌보미가 가정 방문해 청소, 설거지, 쓰레기 배출 등 가사서비스 제공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임산부 가구, 맞벌이 가구, 다자녀 가구 대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를 6월 30일까지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임산부 가구, 맞벌이 가구, 다자녀 가구이다.
임산부 가구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년 이내인 임산부가 있는 가구가 해당된다. 맞벌이 가구는 부부 모두 주 20시간 이상 근로하고 있는 가구이다. 다자녀 가구는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만 18세 이하)가 2명 이상인 가구를 말한다.
지원 규모는 총 300가구이며 본인 또는 가족이 장애, 질병 등을 앓고 있어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가 우선 지원된다.
가사 돌보미가 가정에 방문해 청소, 세탁, 설거지 등 가사서비스를 1회당 4시간, 총 10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취사, 옷장 정리, 아이 돌봄,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용시간은 평일(09시~18시)과 토요일(09시~13시)에만 가능하다. 서비스는 11월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후 사용하지 못한 서비스는 소멸된다.
서울형가사서비스 누리집에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지원대상별 제출할 증빙서류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지원대상 여부와 우선순위 등을 심사 후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관내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하여 엄마 아빠의 일·생활의 균형을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금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3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금천구청 가족정책과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의료공백 최소화 총력
- 개원의 및 수련병원 전공의 집단행동 참여 대비 비상진료대책 등 점검 -
충청북도는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여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20일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그동안 도는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을 경계단계로 상향하면서 도와 시·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공공의료기관의 비상진료대책 마련 등을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될 경우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청주·충주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진료시간 연장과(평일 진료연장 및 휴일 진료 등) 공군항공우주의료원의 민간인 진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필수의료 공백 방지를 위하여 병원별 상황에 맞는 인력 재배치 등 탄력적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15개소)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권역응급의료기관의 환자쏠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증응급 외의 환자에 대하여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적극 수용하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아울러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해서는 운영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수시로 파악하여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 e-gen.or.kr)을 통해 제공하고 시군 상황에 따라 보건소 진료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철저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을 주문하며 “특히 중환자, 응급환자,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상급병원은 중증환자, 중소병원 및 의원은 경증환자 위주로 진료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중보건의 활용방안과 충북의사회 등과의 긴밀한 협조로 집단행동을 하지 않도록 설득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2024 자전거 보험’ 운영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 확산으로 개인 이동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후위기로 인한 친환경 이동 수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자전거 이용 인구 증가율에 비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