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왕, 나야 나!” 행복청 ‘이달의 홍보왕’ 뽑는다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올해부터 매월 정책 홍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직원 1명을 ‘이달의 홍보왕’으로 선정하며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복청 ‘이달의 홍보왕’ 제도는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건강을 지키며 하는 다이어트
요즘 사회에서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주제 중 하나이다.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를 줄이거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많은 이점이 있지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후에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는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하여 전문가 상담 및 대사증후군 검진 등을 제공하는 사후관리 서비스를...
경기도, 아마존(AWS)과 협력해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의 취업 연계를 위해 ‘AWS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인공지능·빅데이터 인재 육성을 통한 도내 미래산업 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관악구, 삼성전자 시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9일부터 ’관악구X삼성전자 청년 취업 멘토링‘을 운영하고 청년 취업지원 사격에 나선다.
‘청년 취업 멘토링’은 삼성전자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사업장 현직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
금천구,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서울형 가사서비스’로 집안일 도와드려요!
금천구, 300가구 대상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
- 가사 돌보미가 가정 방문해 청소, 설거지, 쓰레기 배출 등 가사서비스 제공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임산부 가구, 맞벌이 가구, 다자녀 가구 대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를 6월 30일까지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임산부 가구, 맞벌이 가구, 다자녀 가구이다.
임산부 가구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년 이내인 임산부가 있는 가구가 해당된다. 맞벌이 가구는 부부 모두 주 20시간 이상 근로하고 있는 가구이다. 다자녀 가구는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만 18세 이하)가 2명 이상인 가구를 말한다.
지원 규모는 총 300가구이며 본인 또는 가족이 장애, 질병 등을 앓고 있어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가 우선 지원된다.
가사 돌보미가 가정에 방문해 청소, 세탁, 설거지 등 가사서비스를 1회당 4시간, 총 10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취사, 옷장 정리, 아이 돌봄,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용시간은 평일(09시~18시)과 토요일(09시~13시)에만 가능하다. 서비스는 11월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후 사용하지 못한 서비스는 소멸된다.
서울형가사서비스 누리집에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지원대상별 제출할 증빙서류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지원대상 여부와 우선순위 등을 심사 후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관내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하여 엄마 아빠의 일·생활의 균형을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금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3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금천구청 가족정책과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의료공백 최소화 총력
- 개원의 및 수련병원 전공의 집단행동 참여 대비 비상진료대책 등 점검 -
충청북도는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여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20일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그동안 도는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을 경계단계로 상향하면서 도와 시·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공공의료기관의 비상진료대책 마련 등을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될 경우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청주·충주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진료시간 연장과(평일 진료연장 및 휴일 진료 등) 공군항공우주의료원의 민간인 진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필수의료 공백 방지를 위하여 병원별 상황에 맞는 인력 재배치 등 탄력적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15개소)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권역응급의료기관의 환자쏠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증응급 외의 환자에 대하여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적극 수용하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아울러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해서는 운영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수시로 파악하여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 e-gen.or.kr)을 통해 제공하고 시군 상황에 따라 보건소 진료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철저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을 주문하며 “특히 중환자, 응급환자,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상급병원은 중증환자, 중소병원 및 의원은 경증환자 위주로 진료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중보건의 활용방안과 충북의사회 등과의 긴밀한 협조로 집단행동을 하지 않도록 설득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보금자리 마련 막막한 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 도우미가 도와드려요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 도우미’ 49명을 위촉했다.
경기도는 30일 도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부동산 중개 도우미’로 위촉된 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북부지부 시․군․구 지회장...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 카카오톡과 누리집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는 위기 도민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 중인 ‘긴급복지 콜센터(핫라인)’를 7월부터 카카오톡(경기복G톡)과 누리집(gg.go.kr/welfarehotline)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복G톡’은 상시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 채널이다. 언어장애 등 전화상담이...
“밤마다 다리가 간질거려요”… ‘하지불안증후군’을 아시나요?
“누워서 자려고 하면 다리가 간질간질해서 계속 움직이게 돼요.”50대 주부 이선아 씨는 최근 불면에 시달린다. 자려고만 하면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불쾌감이 생겨 잠들기 어렵다....

















